쭉 2a였는데 요즘 2c 가 나오네요..
한동안 안하다 해봤더니 좀 늘었는지 어쨌는지..ㅋ
책도 안사주고 있는걸로 보여주고 한지 오래되어서
한번 갈아주려고 해요.
레벨에 맞는 책으로 추천 좀 부탁드려요.
쭉 2a였는데 요즘 2c 가 나오네요..
한동안 안하다 해봤더니 좀 늘었는지 어쨌는지..ㅋ
책도 안사주고 있는걸로 보여주고 한지 오래되어서
한번 갈아주려고 해요.
레벨에 맞는 책으로 추천 좀 부탁드려요.
레벨에 맞출려고 하지마시구요~~
아이에게 맞춰보세요.
음 그러니까 아이가 지금까지 읽었던 책들이라던가, 재미나게 읽었던 책들,
그리고 현재 읽고있는책들을 올려주시면 또다른 책들의 소개도 이루어질수있을것같습니다.
그림책은 레벨에 상관없이 쭈~~~~욱 읽어주셔야 할테구요..
울 큰아들은 요즘 제가 그림책읽어준다고 해도 혼자 책보겠다며 제가 읽어주는것을 거부합니다.
벌써 아들이 커가는 소리에 많이 슬퍼요 ㅜㅜ;
7월엔가 2c 가 나왔었는데..레벨보다는 잘 읽는 편인 것 같은데..잘 안나오더라구요..ㅎㅎ
암튼,. 잭 파일스 챕터북이라든가(서너권 읽고 들었어요) 스폰지밥 챕터북도 한권 Hall monitor 라는 제목의 책도 재미있게 잘 듣고 읽었고..주니비존스는 24권까지 한번씩 다 듣고 읽었는데 재미있어 했구요..매직트리하우스도 오디오로 듣는 것 말고 그냥 혼자서 읽을 때도 많아요. 지금 19권째 들어가고 있구요. 매드 사이언티스트 프래니도 6권 다 들었고..참 프래니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고 해요. 아서챕터북은 좀 어려워 하구요.. 월드컴 600자나 해피하우스 그리스로마신화 1000자도 재미있어 하고 어스본 리딩 1단계는 쉽고 2단계도 혼자서 책을 읽는데 간혹 어려운 책은 어렵다고 하고 시크릿 오브 드룬은 1권 읽었는데 다 읽기는 했고..워낙 시리즈가 길어서 2권은 못 들어갔네요. 1권만 사준 케이스.. 아,,그리고 레인보우 매직 챕터북 (요정들이 나오는 여자아이들 취향)..어려워하지 않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리틀팍스는 사이언스는 4단계는 그냥 자막없이 들어도 이해는 하는데 처음보는 과학용어들에 좀 걸리고
명작 <작은 아씨들>이 6단계인데 전엔 막연히 6단계를 어려워 하더니 이번에 듣더니 쭉 다 듣고 나니까 어? 안 어렵네? 이러더라구요..퀴즈도 7문제 중에 6문제 맞혔는데 엄마인 저는 문제 읽고 있는데 이미 답을 풀고 있었어요..
참..요런게 누적의 힘인 것 같아요..아이들은 정말 스펀지 같지 않나요? ^^
정말 영어는 꾸준히 하는 만큼 느는 것 같아요...요런 걸로 볼 때 3A는 넘게 나올 것 같은데 테스트에는 약한 것 같아서 보류중입니다. 같은 2C 여서 반가와서 아는 대로 달아봤네요. 참 픽쳐북(스토리북)도 중간중간 단행본 식으로 읽고 있어요. 챕터북만 하면 안 될 것 같구요..요런 레벨에 맞는 스토리북이나 (닥터 드 소토 같은 스토리북이나..칼데콧 수상작등..)..과학, 사회적인 논픽션도 골고루 읽히는 게 좋아요. 단어 확장이 되니까요 ^^ 저는 책 사는게 너무 부담이 되어서 당분간은 과학쪽은 그냥 리틀 팍스로 들으려고 해요..오늘 같이 지켜보니 괜찮은 것 같았어요..처음엔 자막없이 쭉 보고 듣고 그 다음엔 페이지 바이 페이지로 보고 듣고, 퀴즈까지 풀고 모르는 단어는 나만의 단어장에 등록해 놓고 그렇게 하니까 좋아요. 다만 엄마나 아빠가 단어장에 등록된 단어 위주로 설명을 해주거나 (배경지식 차원에서..) 요런식으로 가끔 체크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의미를 부여하고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