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간단한 생각과 송이 할머니 한테 조언을 얻은것을 엄마표 준비중이신 분들과 하고 계신분들 한번 읽어봐주세요 올해 7살이라 해야 겠죠 2000년1월생입니다 14개월때 처음으로 영어를 접하다 동생이 태어나면서 이런이유 저런이유로 중단하고 다시 시작하는 과정에서 아이는 정말 많이 커버렸더군요 해석 요구하고 모르는 단어 무슨 뜻인지 물어 보구요 .......또한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도 의문이었답니다 그래서 엄마표 성공하신분 책도 읽어보고 해도 정확히 이거다 라는 해답이 나오질 않아서 송이하고 울 호비하고 비슷한 또래이길래 할머니 한테 전화 미팅을 신청했더니 정말 기대반이 었는데 흥케이 오케이 라는 답변으로 전화 통화를 하게되었답니다 긴 시간을 아니었지만 송이를 사랑하는 외할머니의 사랑이 수화기로 전달되더군요 요지는 이렇습니다 1. 아이의 흥미를 돋구는 교재 선택(노래, 챈트,등등)2. 모든 교재를 놀이감처럼 활용하라(부직포같은것 이용, 나무가 나오면 직접 그리고 붙이기 등등)3. 확인 하려 하지 마라 (절대, 금물)4. 비교 하지 마라 (누구는 어떠하더라 , ? 는 같은날 같은 교재샀는데 어디까지 했는데 너는 뭐야 등들)이렇게 정리를 하고 제 아이 한테 실천중입니다 몇일 지나지 않았지만 엄마의 욕심이 아닌 아이가 스스로 이제 흥미와 재미를 가지고 하루에 5분이라도 하는것 보고 힘을 얻었답니다 엄마표 하시는 분들 조금이라고 도움이 되셨는지요 미흡한 글 솜씨로 두서 없이 올렸는데요 이해 되셨는지요 그리고 지금 방황하시는 어머니들 아이들 놀때도 영어 테이프 꾸준히 틀어 놓으세요 언젠가는 아이가 따라한답니다 모두들 열심히 노력해서 엄마표 성공하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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