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이제 만 29개월 들어갈건데요가끔씩 /th/ 의 번데기 발음을 /f/로 발음을 하더라구요.mouth => /mauf/ ...이런식으로 내야한다고나 할까요.들어보니 같은 바람소리가 나는게 비슷하게 들리기도 하더만요.글구 가끔 /t/ 발음도 또 /f/ 발음으로 내는 단어가 있더라구요.teacher => feacher 처럼요. 너무 어린 아이한테 발음을 고쳐주려 하면 너무 교육적인 듯한 느낌이 들고 해서몇번 입을 쳐다보게 하고 발음해 준 적이 있긴 한데...그냥 놔두어도 스스로 고치게 될까요? 아님 지금부터 계속 잡아줘야 할까요?이 시기를 지나고 나면 알겠는데...당장 이 시기에 생기는 고민은 어쩔수가 없네요...지금 고쳐주지 않아서 나중에 후회하는 날이 있을까 싶어서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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