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된 노래 우리말로된 노래는 좋아하는데 영어 동화책에나오는 즉 노래가 없으면 별로 시큰둥하고 잘안들을려고 해요 아직 4살 10월에 36개월이 되는데 원래 그런건지 우리 아이만 그런건지 ...게시글을 보면 우리아인 어느정도니 하고 아이들이 굉장히 엄마랑 호흡도 잘 맞는것 같고 아이들도 다들 잘 따라하는갓 같은데....우리 아인 그렇지 않으데 엄마 맘 처럼 잘되지가 않네요 근데 노래는 잘 듣고 따라 부르고 영어 동요도 잘따라 불러요.언제 까지나 동요로만 들을수만은 없잖아요 스토리도 듣고 해야 할텐 테 걱정이네요 엄마가 책을 너무 재미없게 읽어서 재미가 없어서 그런가?다른 맘들은 다들 애들이 좋아 할만큼 재미있게 읽어 주나요?궁금하네요...조금 더크면 좀 괞찮아질까요?그냥 시간이 간다고 좋아지는건 아니겠죠?우리말은 또래보다 잘하고 주위에서도 말을 조리있게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우리말을 잘하면 영어도 잘할까요?너무 궁금한게 많아서 ....질문이 좀 길죠? 많은 답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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