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3 아들래미와 공부하는데... 왜 이리도 해야 할것도 많은지...
뻥 ~ 뚫린 구멍은 하나 매우고 나면 "이제 됐다" 싶은데 이어서 계속 등장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네요..
아이와 떨어져있었던 지난 1년 6개월의 공백기를 만회하려 지난 14개월을 낑낑 거리며 노력했습니다.
수학도 어느정도 궤도에 올랐고... 영어도 현 궤도에 만족하며 꾸준하고 열심히 하면 이제 되겠다 싶었는데...
이번엔... 읽기 능력이 딸리네요....-.-
점프왕수학 중 다른건 다 잘 푸는데... 왕중왕 문제에서... 문제 이해력이 딸려서 곰곰히 따져보니....
결국 한글 읽기 능력이 떨어진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영어와 수학에 .. 한문에... 머 이것저것.. 해야할것 조금씩 분배하며 하다보니.. 한글에 대해 좀 등한시했더니.
가장 큰 충격을 주네요. ( 기본을 빼먹고 가고 있었다는게..... 한숨이 나오네요 )
부랴부랴.... " 초등 읽기능력이 평생성적을 좌우한다" 란 책도 읽어보고... 인터넷상의 정보도 찾아보고..
( 머.. 인터넷 정보는 별로 없더군요.)
좌우지간... 몇 일전부터.. 기존의 과정 속에서 한글 이해력 높이기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영어도.. 한글도... 읽기만 하면 되겠지 싶었는데.... 아니더군요...-.-
어휘력...이해력... 문장파악 분석 비판 능력....등등... 아고... 할것도 많네요... -.-
여러 분은....한글이든 영어든 읽기 능력 놓치지 마세요.....^^
제 생각엔 읽기 능력이 부족하면... 다른 것도 제동이 걸리는것 같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