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플러님의 글입니다.
> 7살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 튼튼 레벨1 끝났구요. 이제 레벨 2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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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게 아니라 선생님 땜에 골치가 아파서요, 매번 영업하시는게 너무 눈에 나구요, 레벨 2를 올셋트 구입했는데요 사전에 얘기도 없이 주문하시고는 결재를 해 달라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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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맘님들도 그러시겠지만 계획하에 카드를 쓰는데 어떻게 결재 해달란다고 해서 그게 그렇게 되지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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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지나서 결재가능하다고 했더니 그러면 본인이 물어내야하니 지사에서 물어내야하니 그러다간 결국에 선생님이 부담하기도 했다면서 하자고 그러더라구요 사실 반 품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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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서 다음수업에 오셔서는 카드를 일단 그어가지고가서 11일에 올리겠다며 기어코 긁어갔습니다.
> 그 다음 수업이 13일이였거든요, 11일이나 13일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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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둘째아이가 4살인데요, 4살짜리가 뭘 알겠어요? 매번 수업하는데 들어가서 같이 앉아 있곤하는거에요. 선생님도 특별히 제지하지 않고 뭐 그렇게 크게 방해하는 것 같지 않아 그냥 뒀었는데 ,
> 둘째가 너무 수업을 방해하니,욕심이 많니, 교재를 구입하든지 교육비를 따로 내시든지 그래야 하는데
> 원래 튼튼은 둘째 아이는 관리를 해 주지 않는다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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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래 수업은 큰애하고 하는 거였고 둘째 위주의 수업도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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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삼스럽게 이제 와서 그런 얘기를 들으니 기분도 나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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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영업위주의 얘기할 때는 제가 곤란한 표정도 지어도 끝까지 본인 생각을 관철하시던 분답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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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뭏던 너무 상업적이여서 부담스럽기도 했구요, 엄마들 얘기를 귀담아 듣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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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을 바꾸던지 지사를 바꾸던지 . 혹시 경험 있으신 맘 계시면 답변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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