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urice Sendak의 일러스트레션으로 유명한 Else Holmelund Minarik의 Little Bear가 작년 말부터 새로운 여러 신진 일러스트레이터를 등용하여 'Maurice Sendak's Little Bear'라는 이름으로 새이야기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Maurice Sendak의 작품들은 'I Can Read'라는 이름의 readers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왔는데, 새로운 Minarik의 이야기들은 Teri Lee, David T. Wenzel같은 신진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맡고 있습니다. 새로운 작가들이 새 책 작업을 하면서 엄청난 중압감을 느꼈으리라 생각은 되는데, 구관이 명관이라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덧붙여 5월 24일인가가 Maurice Sendak의 Where the Wild Things Are의 출간 40주년기념일이라고 하는군요. 저희 동네 Borders 서점에서도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여는 모양입니다. 20세기 최고의 어린이 문학가라는 Maurice Sendak이 1928년생이니 우리 나이로 치면 75세이군요. 그의 새로운 작품을 더 늦기 전에 빨리 만나고 싶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