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 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학기 반이 되어갑니다...
아직 엉어 학원은 안다니지만 6세 후반에 재능영어를 시작해서 올 6월에 관두고 학원 10일 정도 다니다
아니다 싶어 그만 두고 계속 저랑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랑 하는 방법이 옳은건지 이엄마 얘기들음 학원을 다시 다녀야 되고..그것도 원어민 있는곳으로
아직이곳은 원어민 학원 많질 않고..거리상 문제도 있고 여기가 좋다..아님 개인이 하는 곳으로
보내라 ...팔랑 귀를 가진 저는 늘 비교해보게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학교 영어 전래 동화 3번 반복해 듣고...수학두장 풀고 학교 다녀오면 피아노
지금은 학원이라곤 이것만 다닙니다..7살에 검도 , 블럭, 피아노, 미술 넘 다녀서 이젠 지쳤고
시간도 부족 하더라구요...영어는 오후에 저랑 짧은 문장 쓰기 튼 튼 영어 책 따라 읽기
...짧은 생활 영어 주고 받기....다섯줄 되는 내용 읽고 외우기..이렇게 해요..근데
저와 하는 방법이 맞는건지 아님...지금이라도 학원을 보내야 하는건지..울아들 학원은 싫다고
하고 엄마랑 하고 싶다는데 제가 좀 성격이 급해서 애랑 같이 앉아 하다 보면 화를 내고 매도 들게
되요 그럴때면 학원이나 공부방이 났지 않을까 생각 듭니다..과연...어떤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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