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딸아이의 튼튼영어 무료체험을 1주일 받아보는 중입니다.한솔영어를 매직끝날때쯤까지 하다가 샘때문에 그만두고 엄마표 영어공부를 하고있는데요.let's go 조금씩 하고 영어책보고 낮에는 통 시간이 않나 잘때만 테잎듣고요...기탄영어 조금씩 하고요...매일은 아니네요.워낙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아서 인지 제가 보기에는 애가 듣기는 어느정도 하는데 말하기가 않되네요. 튼튼샘이 레벨3부터 나가면 될것같다고 하시더라고요.간단한 문장이라 우리아이도 쉽게 받아들이더군요.엄마랑해서인지 말하기가 더 어려운건아닐까요?사실 그래서 방문샘을 해본것인데 1주일동안 테잎듣고 책보고 하는건하던거라 무리는 없지만우리아이의 반응이 샘이 오실때까지 그책에 대해 뭔가를 해야한다는 생각에서 공부를 하더라구요.마냥 엄마랑 편하게 하다가 그런 자극도 괜찮은듯 싶고 교재가 얼마나 잘나왔는지 모르겠지만 한달에 8만원씩 주는것치곤 교육내용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던데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그선생님 말씀대로 우리아이가 그나마 한솔교재로 꾸준히해서 지금 영어를 쉽게 접하고하는것인지아님 어설픈 엄마표영어로 그냥 밀고나가도 될런지...나중에 그냥 영어학원을 보내면 될런지...다른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으니 리필 부탁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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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랑 Ros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