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관련 마지막 책이네요 ㅎㅎ
대부분의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치과에 가는 이야기네요...
지우도 충치4개를 치료받은 적이 있네요...
병원에 관해 아이들이 좀 더 친숙해 졌을까요?
웍싯과 랩북 자료에서 몇가지만 추려보았어요...
뭐 요것두 아이들이 흥미있는 활동으로만 진행하셔두 되어요~~
아이들 이가 몇개인지 세어보는 것두 재미있을거 같아요...
아기때는 한달에 몇번씩 세어 보곤 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세어보지 않게 되더라구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언니 오빠들이 있는 친구들은 엄마가 많이 바쁘시겠지요?
무더위의 끝자락인거 같아요...
이번 주도 힘내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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