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아들이구요. 여긴 지방입니다.
114에 문의햇더니 영어서점으로는 전화번호가 없다는군요.헉.
도서관에서 리더스 몇권과 그림책 조금 잇는 정도이구요.
핸리앤머지나 리틀베어 리틀크리더3 이런 리더스를 아주 더듬더듬 읽습니다.
읽기를 유창하게 하는 수준은 아니구요.그래도 감은 다 집고 있나봅니다.
읽기보다 듣기가 더 중요하다고 울 아들한테 이야기하는데 자기 스스로 읽기를 하네요.
아서 어드벤처를 2번쩨 듣기 하고 있습니다. 약 10권 정도 남았구요.
집에 어스본 영리딩1단계책이 10권 2단계 아서 책이 있는데 아직 들을려고 손이 가질 않네요. 울아들이....
그냥 어스본은 흘려듣기 하고 있어요. 어스본은 더이상 구입안하려구요. 다른책을 듣기하고 싶은데 매직트리틀어가기는 그렇고 그 사이 이어줄 적당한 책 없을까요?
생각하고 있는건
1. 베런스타인 베어스
2. dk 리더스1,2단계- 이건 쑥에 1,2단계 책으로만 사도 될까요? 소리 안사고 그냥 제가 읽어줄수 있을까요?
혹 가지고 계신분 도움주세요.
3. 스텐리 시리즈- 울 아들 7살때부터 글줄책도 잘 읽었구요. 방학전엔 노빈손 역사탐험 시리즈에 빠졌구요. 지금은 바투바투 거의 다 읽었을 정도입니다. 울 아들 딱 자기수준의 책이라네요. 단행 위인 진행이 귀찮아서 오랜만에(거의 2년) 전집을 7월에 들였더랬습니다. 한글책을 상당 수준은 되는듯합니다. 한자도 5급 한국어문회 원서 써 놓은 상태입니다. 7살에 6급 어문회 통과했구요 아들이 5급 원서 접수하라고 해서요. 7살때 읽었던 찰리와 초콜릿공장과 삐삐롱스타킹을 얼마전에 다시 읽어보더니 이 책은 다시 읽어도 재미있네 ... 이러더군요. 게리폴슨 손도끼도 읽었구요. 무민가족 시리즈도 재미있어합니다. 한글잭 좋아하는 시리즈로 영어책도 진행을 할수 있엇으면 좋으련만 아직 영어는 멀-----기만 하군요.
부산과 거제도가 연결되는 거가대교가 생기면 부산에라도 가서 책 구경 할수 있다고 남편은 하지만 전 지금 영어서점없는데 못내 아쉽네요. 영어학원은 그래도 많구만...
부디 지나치지 마시고 조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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