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로켓 세일하네요.
아악~~ 사고 싶어요.
그리고.. 큐리어스죠지도 사고 싶고
아서 어드벤처도 사고 싶고
헨리 앤 머지도 사고 싶어요.
으아악~~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 하면서..
이리 계산 저리 계산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헬로리더도 9월에 세일할 때 살껄 하면서 후회의 눈물을 짓고 있습니다.
어젠 리터러시 플레이스도 세트로 샀는데..
아아악~~
계속 계속 지름신이 강림하여 떠나질 않네요.
이것 저것 보는대로 다 사고 싶으니...
무슨 욕구불만 있는 사람처럼
책이 왜 이렇게 사고 싶을까요??
T.T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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