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랴 부랴...12시 40분에 들어왔어요.
밤 늦게 회의가 좀 있어서...^^
씻지도 않고 대강 훌러덩훌러덩 벗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부지런히 표현 20개 뽑고...이젠 글 쓰고 있네요^^.
낮에는 좀 괜찮은 헤드셋을 하나 샀어요. 녹음 소리 좋게 나올 수 있는 걸로.
구입 후에 바로 laptop computer (노트북)로 실험해 봤는데 소리 괜찮게 나오던 걸요.^^
그래서 결정...앞서 어제까지 해놓았던 녹음은 다 지우고 처음부터 다시 하기로 했어요. 헐...
사서 고생...ㅋㅋㅋ...그래도 좋단다...ㅋㅋㅋ
이 몸에는 장인의 피가 흐르고 있나벼....
어제 하루 만족스러우셨어요? 그렁저렁했죠?
예기치 못했던 일들이 늘 새롭게 터지지요? 제가 그랬잖아요. 똑같은 하루는 없어요. 늘 속을 드글드글 끓게 하는 문제, 아니면 좋은 의미로 사람 흥분시키는--사소한 거라도--일들이 생기기 마련이지요.
촉각을 세우고 하루를 맞이하면 살아가야 할 이유가 바로 내 코 앞에서 버젓이 벌어지고 있다니까요. 거 참.
지금 주무시고 계세요?
잠을 유발시키는 신경세포가 끊어지면 전혀 잠이 안 온데요. 그러면 사람이 어떻게 될까요? 거의 미쳐버리겠죠? 밤에 잠 안 자면 뭐해요? 잠자는 것도 복이에요. 감사할 일이에요. 별 걸 다 감사하랜다.ㅎㅎㅎ
R.E.M.이라는 거 있어요. Rapid Eye Movement 의 약자이지요. 꿈 전문가들의 얘기에요. 우리는 자다가 한 순간 눈동자을 심하게 굴리는 때가 있데요. 그 순간이 R.E.M.이래요. 그 때 우리는 꿈을 꾸는 거라네요. 그래서 R.E.M. 현상을 보이는 순간 그 사람을 깨워서 무슨 꿈을 꾸었냐고 물어보면 거의 온전히 꿈 이야기를 해준데요. 하지만 그 시간이 지난 후에 깨워서 꿈 얘기를 해달라면 전혀 생각해내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뭐 어쨌다고요...그거 알아서 뭐해요?...그러게요...그거 알아서 뭐하지?...거참 별 걸 다 연구하고 난리야. ㅋㅋㅋ. 할 말 없음. 헐헐헐...
다섯 번째 내용 올립니다.
낼 봐요, 빠이~~~


쑥쑥몰
체험이벤트







오석태 영어 5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