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로선 고민이 ...32개월남아인 아이..비디오볼때 대화하는 걸 듣기보단 "엄마 제는 왜 손을 저렇게하지?".."스노우맨이 왜 저렇게 머리를 이렇게하지(흉내를 내면서).저거 많들어줘(비디오 속에 나오는 사물).....티모시네비디오보다"저썰매는 왜 앞이 접혀있는거야"..등등 비디오가 끝날때까지 모든행동 모든사물의 생김새,표정에데해 끝도없이 질문질문..그중간중간에 는 그래도 알아듣는 말이나오면 따라해가면서..비디오 한편 같이 봐주기가 힘듬니다..책도 마찬가지 입니다..처음엔 제딴엔 여러님들처럼 잘해보곘다는 생각에 여러가지를 그리고 만들면서 책을 보여주다보니 이제는 아예 책한권을 보면서 아이가 그책의 그림을 한장한장 그려달라는데로 그리다보면 어느틈엔간 1권몽땅 다그려야 하는 지경에 왔어요..아예 당연히 그리는것 으로 알고있으니.. 힘에 겨워서 ....이렇게 비디오보니 어찌 비디오 소리에 집중이 되겟어요..ㅠㅠ 스케치북1권을 이틀이면 없어요..요즘은 아예 집안에있는 물건도 전부 그리자고 합니다..어제그린것 오늘 또그리고..기글보면서 또 그리고 .. 조언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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