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영어유치원을 보냈는데 공짜는 없다싶을만큼 영어는 좀 느는거 같네요..물론 집에서 비디오 한편씩보구 간단한 영어책 가끔 읽어주구요.워낙 동화책을 좋아해서 영어는 가져올때만 읽어줍니다.가끔 스트레스 받을때도 있는거 같지만 그럭저럭 적응해나가고 있답니다.근데 오늘 유치원서 선생님이 It seems he is saying '' death, die and stupid." 라고 했다며 한국인 선생과 하지말라고 해도 계속 했다는 거에요..아주 가끔 집에서 동생에게 그런말 한적이 있긴한데 너무 놀라 어디서 배운건지.. 엄마가 혹시 이런말을 했나? 돌아보게되고 했었죠..나쁜말이라며 물론 절대 못하게 했지만 그때뿐, 한번했는데 두번은 못하겠어요?암튼 요즘 집에서 동생괴롭힌다고 좀 혼도 나구,, 엄마가 스트레스받으면 아무래도 암것두 모르는 둘째보단 큰애를 좀 잡게 되더라구요..그래서일까? 별별생각이 다들구,, 어뗳게 하면 좋을지 걱정이네요..다섯살이면 그런말 하구 그러나요?그리구 다섯살 남자아이 집에서들 어떻게 혼내시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