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을 글쓰기로 잘못 올려서리...
백팩이 총7권인것은 알고 계시죠? student book, work book, tape, cd, 시디 롬, 비디오, 티쳐 가이드 등 부속물이 많더군요. 초 1 제딸은 2권을 하고 있는 데, 기초적인 문법이나 롸이팅 교재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외국문화나 다양한 동물 우리가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내용들이 시선을 끌죠.
저는 4권까지만 살펴보았는데 좀 어렵더군요. 리스닝과 스피킹 실력과 별개로 롸이팅은 기초부터 잡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스타터나 1권, 2권은 아이의 실력에 쉽다고 보고요 3단계나 4단계 추천합니다. 물론 직접 살펴보시고요 엄마표로 하기엔 조금 어려운 교재인것 같습니다.
참고로 시디롬이 롸이팅 하는데 흥미 유발 차원에서 조금 도움됩니다. 단순하기는 하지만 무척 게으른 우리 딸 컴퓨터 자판 두드리면서 문장구조나 단어를 외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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