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4학년인데요. 백팩 1단계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4단계하고 있어요.
다른 것은 안해봐서 모르겠는데요.
저학년이라면 주욱 단계를 나가기에는 좀 난이도가 있어요.
3학년이시고 영어를 좀 접했다면 3단계 괜찮아요.
Student book, Workbook, Spin!, Cd-rom 이렇게 4가지를 같이 하고 있어요.
저희는 Workbook만 이틀에 걸쳐서 하니까 한 unit을 하는데, 4일정도 걸려요.
열심히 하면 여유있게 하면 두달정도 걸리더라구요.
1, 2, 3단계는 좀 기간을 두고 방학때만 진행했는데,
4학년이다보니 이번에는 4, 5, 6 단계를 다 끝내려고 하고 있어요.
4단계쯤 오니까 writing 훈련도 되고 좋더라구요.
하다가 어려우시면 책읽기와 듣기로 몇개월 하시다가, 다시 진도나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야옹토끼님의 글입니다.
> 답변을 글쓰기로 잘못 올려서리...
> 백팩이 총7권인것은 알고 계시죠? student book, work book, tape, cd, 시디 롬, 비디오, 티쳐 가이드 등 부속물이 많더군요. 초 1 제딸은 2권을 하고 있는 데, 기초적인 문법이나 롸이팅 교재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외국문화나 다양한 동물 우리가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내용들이 시선을 끌죠.
> 저는 4권까지만 살펴보았는데 좀 어렵더군요. 리스닝과 스피킹 실력과 별개로 롸이팅은 기초부터 잡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스타터나 1권, 2권은 아이의 실력에 쉽다고 보고요 3단계나 4단계 추천합니다. 물론 직접 살펴보시고요 엄마표로 하기엔 조금 어려운 교재인것 같습니다.
>
> 참고로 시디롬이 롸이팅 하는데 흥미 유발 차원에서 조금 도움됩니다. 단순하기는 하지만 무척 게으른 우리 딸 컴퓨터 자판 두드리면서 문장구조나 단어를 외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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