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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영어마을에 다녀왔어요.
동영상은 Hackey sack이라는 미국 전통놀이하는 장면과 Familly tree game중 줄다리기하는 장면이에요.
오랜만에 영어마을을 다녀와서인지 아이가 영어마을이 옆집이었으면 좋겠다고하네요
그날 집에 올때 길이 많이 막혀서 저는 무척 힘들었는데 아이는 너무 재미있었다며 또가고 싶다고 난리네요.
무척 즐거웠나봐요.
아침부터 여러가지 프로그램에 참여했어요.
1. 티셔츠만들기

2년전에 들었던 수업인데 그사이 스텐실판이 예쁜게 많아졌더군요.
2. 키즈뮤직 Haunted House
악기와 소리에 관한 수업이었어요.
이전에도 비슷한 수업을 들었었는데 내용이 완전히 달라졌더군요.
아이들을 팀으로 나누어서 서로 경쟁시키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3.EV Bank
공공시설 무료체험 수업도 들었지요.
4. Toy Making
아이만 들어가는 수업이라 늘 내용이 궁금하답니다.
인형만들고 이름도 지어주고 했다네요.
인형을 손에 쥐고 아이가 흐뭇해 하더군요
5. 스토리텔링
작년에는 없던 프로그램이더군요.
처음 접한 프로그램이라서인지 인상적이었어요.
원어민 선생님들이 연기자수준으로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었어요.
6. Challenge..Familly Tree

콘써트홀 옆 빈공간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비교적 긴 시간의 무료수업이에요.
아이들을 두 팀으로 나눠 패밀리트리를 완성하는 게임인데
아이들이 직접참여하는 게임이 많아요.
공주고 받기, 줄다리기, 줄넘기, 회전판 등 서로 하려는 아이들로 흥분의 도가니지요
원어민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골고루 기회를 주려고 애쓰시는 것 같더군요.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게임이라 재미있었어요.
7. 뮤지컬 ..Jonny's Football
열흘이나 지났는데도 아이가 스토리를 잘 설명하는 걸 보면 아주 재미있게 봤나 봐요.
두가지 뮤지컬을 동시에 공연하고 있어서 다른 작품내용이 궁금하네요.
8. 그 외에 거리에서 Hackey Sack을 가지고 놀고 있는 원어민들과 같이 놀았어요.
우리나라의 오제미와 아주 비슷하게 생긴 것으로 미국식 단체 제기차기라고나 할까요
족구와 비슷한면도 있는 것 같구요. 좀 어렵지만 재미있더군요.

또 거리에서 공공시설에 대한 간단한 테스트를 하고 상장도 받았어요.
그밖에 풍선도 불어주고 노래도 불러주고
Speak with me 라고 쓰인 간판을 들고 이야기를 거는 원어민 선생님들이 곳곳에 보이더군요.
10월엔 할로윈이벤트도 한다는데 ..
또 가봐야할것 같아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오석태 영어 1탄 녹음강의 (11번에서 20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