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참 잘하는 가수...스팅...
수많은 히트곡...그 중의 하나...내 가슴을 서늘하게 만들었던 노래...가을에 몹시 그리워지는 노래...
Englishman In New York...
이방인...뉴욕을 걷는 영국인...누근들 뉴욕을 걸으며 이방인의 느낌을 받지 않을 수 있을까?
노래는 한 번 듣는 걸론 부족하다...듣고 또 듣고...곱씹어야 노래의 맛이 느껴진다.
들을 수록 색다른 맛이 난다. 매혹적인 연주...넋을 잃는다. 이런 소리가 나올 수도 있구나...
20년을 잡아 당기며 과거 여행을 재촉하는 노래...그 때 난 그랬었다...그 때 난 그렇게 살았었다...
세월에 더해지는 우수의 목소리...스팅...
복받은 사람이다...앞으로도 오랜 세월 복받게 될 사람이다...사람의 마음을 잡아끄니...그리움을 선사하니...
Englishman in New York...
엄마가 되기 이전...한 번은 들어보았음직한 노래...이 가을에...짙어가는 가을에 옛 시절...한 번 떠올리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오석태 팝 이야기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