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며 항상 부담감과 실망감에 휩싸여(부족한 엄마임을 자책하며...) 돌아가기가 일쑤였는데 용기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왜냐하면 어제 드뎌 매직트리 하우스를 구입했거든요^^집듣용으로.......
책을 보니 반갑긴 한데.......몰려오는 부담감이라니.겁이 살짝 납니다.
아직은 리더스1-2단계정도 읽고있는 수준인데 잘 해 줄 수 있을지.........
용기내라고 스스로에게 화이팅해봅니다.
여기 글쓰면 의무감에서라도 잘해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제 마음 다잡는 의미로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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