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은 초3년 생. 호기심 많고 장난끼 많은 남학생이죠. 그런데 우연히 국어 듣기를 tape로 푸는 문제집을 접해보니 무척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영어 또한 같은 방법에 재미있는 삽화까지 ... 매우 기대됩니다.아이들은 놀이처럼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시청각 자료라면 빨리 보고싶군요.
영화 [장강7호] - 주성치, 뻔뻔한 유치함이 넘 좋다.
오석태샘 5회차 강의 동영상 떴습니다!(+사진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