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과 6세 아이를 둔 엄마예요. 여러 고수맘의 조언을 등대 삼아 엄마표 이제 막 시작한 병아리랍니다. 처음엔 노부영만 흘려듣기 하다가, 집듣 중요성을 깨닫고 나름 열심을 냈더니 "Today's Monday" "Head to toe" 따라하네요.
조금 더 힘을 내서, 튼튼 1단계 슬쩍 틀어놨더니 짧고 간단한 문장과 신나는 챈트가 맞아떨어졌는지 더 신나게 따라하는 모습에 내심 봉잡은 듯 흐믓했네요~~~ ㅎ ㅎ
하지만 우리 아이들 알파벳 아직도 헷갈려 하구요, 파닉스 기초공사가 부실해서리~~~
하지만 이 부분은 욕심 부리지 않고 그냥 꾸준히 짚어 줄 생각입니다. 파닉스가 중요하긴 하지만 전부는 아닌 것 같고 완벽하게 마무리 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고 욕심 부리다보면, 저랑 아이들 모두 지칠 것 같아서요.
파닉스 하면서 ort를 같이 병행하면 좋을 듯 한데 2단계, 3단계 모두 다 있어야 할까요? 반반씩 사는 건 어떨까요?
스토리북만 사더라도 가격이 만만찮네요.
혹시 ort싸게 살 수 있는 곳 아시는 분이나(cj mall은 한솔꺼라 내키지않고),싸게 주실 분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어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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