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활속이나 모든면에서 쑥쑥의 좋은 조언으로 영어를 공부해가고 있는 집안입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울딸....간단히 말씀드리자면 ...
런투리드나 오알티등등 기타 쑥쑥에서 권해주신 것들 다 좋은 경험으로 즐겁게 영어를 하고 있는 아입니다..
리딩도 학원에서 테스트받았을떄 초등 2학년정도 수준이라고해주셨구요...(물론 쑥쑥기준은 아니구여^^;;)
왠만한건 리딩이나 라이딩정도는 다합니다...
문제는 저는 영유보다는 일유를 선호하는 사람이라..(돈두 없구요^^;;)아이가 유치원에 방과후 수업에 피아노까지 까지 하니 영어 학원을 따로 다닐 시간이 없어서 평이 좋은 윤선생을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윤선생 원래 이런가요? 기초를 훑어주고자...리딩 윗단계를 하자고 했으나 그냥 파닉스 후반부부터 가자고 제가 원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한달과정이더라구요...
상담선생님과 상담후 전화상을 벌써 선생님 2번 바꿨습니다... 수업도 안한 상태에서
담당 선생님 수업도 안한 상태에서 방문시간 변경입니다.. 그래서 제가 뭐라 했습니다..
원래 월 화중 하루 수업해달랐더니.. 미리 방문한다고 금욜날 오셔서 .. 첨부터 끝까지 한국말로 하시더군요..
첫번째 제가 헉~~한 부분입니다....원래 이런가요?
두번째 발음에서 또다시 헉~~합니다... 완전 콩글리쉬 ..저보다도 더합니다... 죽을맛이더군요..
네 ~~발음 중요하지 않다는 인정합니다.. 근데 그게 파닉스잖아요...근데 이래도 되는건가요 ㅠ.ㅠ
세번째 헉~~한부분.. 윤선생원래 선생님이 미리 수업해주는거 아닌가요? 한주동안 진도 나가는 걸 대충 훑어주시고 나머지도 이런식으로 한다는 그런거...그런거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철저히 혼자 모든걸 다하고...선생님은 와서 테이프 녹음했던거 아무거나 무작위로 들어보구 또 그 교재에 있는걸 테스트만 한다고...교재내용은 아무것도 안알려주시고 혼자 독학식으로 하는거라구요...제가 너무 윤선생을 좋게만 생각했는지...실망감이 너무 크네요...
그리고 금욜날 7시에 와서 수업해놓구 그날 밤부터 한시간씩 녹음하라하네요... 원래 이런가요.. 다른 학습지도 많이 해봤지만 이런 경운 첨이네요... 넘 황당해요..
선생님도 아이 나이가 7살인데... 거의 환갑수준의 선생님을 보내서 죽음입니다.. 첨부터끝까지 무슨 예배보는 수준입니다 .
주말이라서 지사에 전화도 못하고 거의 머리속이 부글부글.. 남편은 지사에 쫒아간다네요..(죄송합니다.. 남편이 다혈질에 ,,요즘 아빠들마냥 무지 많은 교육열을 지니고 있습니다..)
원래 이런가요 ㅠ.ㅠ 리플 달아주세요... 이런줄 알았으면 그냥하던 엄마표로 할걸 돈은 돈대로 쓰고 스트레스 만땅입니다.. 저나 아이나 학습지 선생님 그리고 모든 수업선생님들 복은 많은 편인데...다들 정말 좋은 분들로만 수업하고 또 수업했는데... 그래서 그런가 더한 실망감이 오네요... 혹시 윤선생하시는 분들이나 아님 윤선생 수업하셨던 분들 답좀 주세요...속이 부글 부글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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