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 남매를 두었어요..6살 아들,5살 딸이거든요..큰아이 첫돌때 8방식을 사서 열심히 비디오 보여주고 시디 틀어주고 했었어요..물론 마더구즈 부분만요..그런데 오즈모는 별로 안좋아하기도 하고 제가 활용하기도 어렵고 해서 한 몇년 어영부영 쉬었거든요..그런데 이제 다시 시작하려하니 아이들이나 저나 완전 감이 떨어져 버렸네요...튼튼교재가 좋다고 해서 둘생각하고 같이 들려주면 그래도 다른집보다는 본전 뽑겠다 생각해도 제가 붙들고 들려주는 스탈도 아니고..얼마전 ort를 사주었는데 별관심들도 없더라구요..전엔 어떤 표현이든 영어로 하려고 궁금해하고 제게 물어보기도 한 아이들이었는데..제가 능력밖이라 소홀히 대했더니 지금 넘 후회만 되네요..집에 있는 8방식이라도 선생님 수업을 붙여야 하는지...마더구즈 부분은 넘 쉬울거 같아서 돈생각도 나고요..오즈모는 어려워 보이고요...딱히 좋다는 평도 없고 해서 튼튼쪽으로 마음이 기울기도 하는데 그것도 결정이 쉽질 않네요..테잎만 쌓아놓고 있는거 아닌가 해서요...아무래도 전 선생님의 역할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않고 꾸준히 할꺼 같은데...진도체크 정도라고 하시니 망설이다가 시간 다 보내고 있습니다..저같은 상황이라면 어떤게 최선일까요??8방식을 활용하는게 나을지...튼튼을 새로 구입하는게 나을지요...아니면 큰아이 6살이니까 차라리 학원으로 돌리는게 나을까요??넘 혼란스럽고 걱정만 됩니다..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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