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맘님 열심이시네요 조언한다는거 자체가 어려운일이거던요 하여 명쾌하게 꼭집어 해주시는분들이 부럽더구만... 요즘 다들 바쁘신가봐요
지는 조언드릴만한 입장이 못되고 여그서 많이 들은 풍월 요약해보자믄 엄마랑 아이랑 손가락으로 소리들으면서 책따라 읽기 많이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듣기 조언을 구하시는건지 듣기에 낼 시간 조언을 구하시는건지....
시간이야기라면 초딩되면 더욱 시간이 없어요.. 그래도 유치원떄 많이 해두시는게 좋아요
아침에 듣기 하시는분들 많으 시던데 함 해보셔요
저는 아이 성향에 따라 방법을 달리하는걸 선호하는관계로 제이야기가 적용하기 어려울수도 있겟지만 참고만 하셔요 일단 다른것은 제쳐두고 듣기만 이야기 해볼꼐요..
예비초등인데다가 아이가 얼마나 어떻게 영어를해왔는지를 몰라서 약간은 사족도 덧붙여지겠지만...
영어를 적어도 6세 이전에 시작해서 지금 현재 상태에서 아이가 영어소리에 민감하고 뛰어난것이 느껴짐다면요 해오던대로 고대로 하셔요 해왓던방법이 좋은 경우거던요 ..소리민감성을 더욱 발전시키는방향으로 가시고 듣기에만 매달리지 말고 바로 스피킹을 시작해도 무리가 없어요
이런경우는 얼마나 많이 얼마나 규칙적으로를 고민하기보다는 한번을 듣더라도 효율적으로가 좋아요 즉 아이가 가장 집중잘하는방법을 하시면 됩니다
예로 울아이는 내차로 이동하는 한10분간이 젤 집중이 잘되서 요떄만 시디를 들었지요...유치원 전체를 통틀어도 정말 언발에 오줌눌정도로 작은 시간이었답니다..그러나 나름대로 충분하다 생각이 되요..
이런아이경우 듣기나 말하기나 읽기등등 한가지에 매달리기보다는 전체적인 균형을 가지고 접근하심이 훨 좋아요
만약 아이가 7-8세 요즈음에 영어를 해보고자 하는상태라면 바로위방법보다는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으셔요
이런경우는 책보고 소리따라가는 일반적인 방법이 효과도 더 빠를수있고 아이 성취도도 좋을수가 있지요
여그서 많이 회자 되는 내용인지라 말씀안드려도 저보다 다들 더 잘아실거여요
책과 같이 듣기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나가시면 됩니다
디비디는 봐도좋고 못봐도 괸찬아요 디비디대신 시디나 테잎소리를 많이 들으면 됩니다
디비디 안보던 애들도 나이가 들면 찾게 마련이에요..그리고 어릴수록 영상자극보단 단일 소리자극이 더 좋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디비디 여러가지를 맛보게 해주시고 고르시면 되요 아직 아이취향을 모르시는거 같아요 소개는 지금까지 너무 많이 되잇으니 참고 하시고요
베른이나 리틀베어 등과 같은 생활이야기를 좋아 하는아이들이 있고 바니앤더 프렌즈같이 노래좋아 하는경우..세서미등의 tv 쇼 ,,또 디즈니 같이 동화 조아하는경우 또 영화좋아하는경우등등 다 달라요
엄마표로 하신다면 책 소리 듣는시간을 학원보내는 시간이다 여기고 정해서 규칙적으로 하셔야 돼요
이방법은 꾸준함이 관건이거든요.. 왕도가 없어요..
좀 정신이 없는데 일해야 되서 정리가 잘안됩니다...
도움이 될려 했는데 더 정신없는거 아닌지 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