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부터 영어 듣기를 시작했고 7살때는 파닉스를 일년해서 완전히 읽기가 되었습니다
1학년에 입학하면서 CIS영어 학원에 보내고 있는데 점점 계속 보내야 할지 회의가 드네요
학원차량시간부터 수업후 집까지 오는시간이 2시간30분정도 되는데 학원에서 뭘 배우는지도 모르겠고(교재를 두고 다녀서) 아이도 말은 안하지만 점점 흥미를 잃어 가는것 같고 억지로 다니는 듯한 느낌도 들고 정말이지 초조하네요그만두자니 집에서 학원에서 만큼 채워줄 수 있을지도 두렵고 어찌해야 할까요
처음 글올립니다 여러맘들은 좋은 의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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