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전 부럽네요.
저도 뭐 배우고 싶고 공부하고 싶은건 많은데 책 읽는 것도 좋아하는데 뭐 하나 딱부러지게 이뤄놓거 없는거는 같은데요 그래도 주변에 제 얘기듣고 같이 공감해줄 사람도 없는데요.
제가 이런 얘기하면 여긴 시골이라 그런지 다들 팔자편하다고나 생각하고 같이 공연보러다닐 사람도 미술관이나 박물관 가자고 하면 다들 ...
아이도 여기 쑥쑥 아이들따라가려면 아직 수준이 멀었거늘 늘 애잡아 공부만 시키는 엄마로 보는 눈치거든요.
그런데 걱정이에요 이제 좀 있으면 중간고사인데 울 아들 시험점수 안나오면 엄마들 또 한마디할텐데.
이런 남의 눈에서 좀 벗어나고 싶으면서도 안되는 아직 소심한 저에요
저보다 훨씬 나으시니 기운내세요
저랑 어쩜절대공감되는 글이여요..^^
저도너무하고싶은공부를 둘째놓고하는지라 아직도 큰애,작은애봐주면서
아이들이 먼저냐..내자신이 먼저냐..가운데서 노상결정을 못하고
애를먹고있는때여서 절대공감되네요..^^
그런데 꿈이있고 지각있는엄마들은 다 그렇더라구요..
또그것이 발전의부여가 된다고생각이드네요..^^
하시는공부포기하지마시고
꾸준히하시다보면
졸업이라는 영광이
있을거에요..^^
의지가 강해도 맘대로 되는 세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뭐 뭐 잘 해도 그런 사람들에게도 삶은 여전히 힘든 것이구요.
힘내세요.
시작이 반.
할 수 있습니다.
목표를 세워 놓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그거 반이라도 따라가지만
그것도 안 하는 사람은 근처에도 못 간다...
이게 제가 스스로에게 자주 하는 말입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그것의 반이라도 가서 우뚝 서 있을 수 있겠지요.
[발표]어린이 영어 뮤지컬 교실 10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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