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란님 자판 두드리신다고 고생하셨어요 ^^ 글을 읽고 나니까 조금은 걱정되는 부분도 있고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 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내 후년이면 우리 아이도 입학을 하는데 전 벌써 부터 걱정이 되었거든요 처음 유치원에 입학했을때 제 생각가는 다르게 아이가 적응을 하지 못해서 정말 힘들었어요 학교갈때도 그러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에 매일매일 아이에게 나름대로 학교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곤 합니다 그래서 인지 아이가 빨리 '학교'보내 달라고 조르기도 하죠 ^^ 형란님의 글을 읽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프린트 해서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앞으로도 경험담이나 엄마들이 알아야 할 것들이 있으면 글좀 올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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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 collage를 하고 놀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