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은 얼마나 컸을까요?]
:이 책에는 공룡의 크기에 대한 정보를 어린이나 유아가 이해하기 편하게 비교해 놓았답니다.
예를 들면 "티라노사우루스의 이빨은 얼마나 큰지, 이빨이 칫솔만 하답니다. 이빨 하나가 18센테미터가 넘는 것도 있지요. 이 괴물의 이빨을 닦아 주려면, 치약이 몇 통이나 필요할까요?"
작가의 재치를 통해서 막연하게 크다라든지 몇미터라든지하는 산술적인 계산보다 더 가깝게 공룡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네요...
그림도 만화풍으로 되어있어 정감있고
무엇보다 큰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누가 트리케라톱스를 잡아먹었을까?]
: 육식공룡, 초식공룡을 제목에 접근해서 자연스럽게 풀어놓았고, 공룡 하나하나의 특징을 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결국은 티라노사우루스가 트리케라톱스를 잡아먹었다는 이야기인데요...아직도 큰아이는 트리케라톱스가 뭘 먹을까?~~로 이해하고 있네요...흐흐...잡아먹는다는 게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아입니다.
[공룡과 선사시대:백과]
공룡을 여러가지 형태로 분류해놓았는데요.
아주 사나운 공룡, 머리에 볏이 있는 공룡, 발톱이 있는 공룡, 뼈와 뿔이 있는 공룡, 머리가 가장 큰 공룡, 갑옷 공룡, 이빨이 없는 공룡, 박치기 공룡, 오리부리 공룡, 하늘을 나는 익룡, 몸집이 작은 공룡, 고래의 조상...등등으로
틈날때마다 아주 재밌고 본답니다.
[the best bug parade]-mathstart
큰아이가 이 책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페이지가 얼마 없어서 몇번 봤답니다. 아직 활용을 못해줘서 일까요?
그저 big~만 외칩니다.
[Quick as a cricket]
비교하는 문장이 아주 많이 나와있구요...
렉스 엔 미에서처럼 자연스럽게 반댓말도 익힐 수 있는 책인데...
책보다는 비됴를 더 열심히 본답니다.
아직 비교하는 문장은 귀에 안들어오는지 동물이나 곤충이름만 외치구요...
마지막 you've got me만 귀따갑게~~~~~~
이렇게 책을 통해서 렉스 엔 미를 마무리하고
다음 책인 skeleton으로 넘어갑니다...
요즘엔 ort 2단계 시디롬을 보면서 깔깔대고 웃느라
정신없답니다.
준이가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이라는 책을 보고 스스로 독후활동(?)을
해냈네요...빨간건 공룡의 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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