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 읽었습니다. 아침 출근후 잠깐 보고 나가려고 했는데, 님의 글을 읽는 순간 눈을 뗄수가 없군요. 저도 큰아이가 1학년을 지내고, 이제 연년생 작은아이도 입학을 앞두고 있거든요. 하나 하나가 공감 가는 글들 입니다. 아이들은 믿는만큼 큰다는 말도 제가 친구들에게 늘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아랫글은 일을 좀한후에 읽어야 겠군요. 항상 님의 글은 공감이 가며 마음이 쨘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형란님! 정말잘읽었습니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아침 출근후 잠깐 보고 나가려고 했는데, 님의 글을 읽는 순간 눈을 뗄수가 없군요. 저도 큰아이가 1학년을 지내고, 이제 연년생 작은아이도 입학을 앞두고 있거든요. 하나 하나가 공감 가는 글들 입니다. 아이들은 믿는만큼 큰다는 말도 제가 친구들에게 늘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아랫글은 일을 좀한후에 읽어야 겠군요. 항상 님의 글은 공감이 가며 마음이 쨘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