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초3 100% 엄마표 아닙니다.
50% 엄마표에 흔들리는 엄마, 팔랑귀를 갖은 엄마여서 맨날 ......
책을 읽으라하면 보던 책은 곧잘 읽는데
처음 보는 책은 두려워 합니다.
학원 테스트를 몇번 해 봤는데 무척 어려워 합니다.
점수야 물론.....아시죠?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그룹수업 진행하고 있어요//
그런데 좀 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단어 시험에 펠트시험 준비가 넘 한창입니다.
동네학원으로 보낼까 해요
어느학원이든 마찬가지 이지만 단어 위주 문법 위주로 진행이 됩니다..
답답해요...오늘 두군데 갔는데 정*어학원? 이라고 가니까..
컴퓨터 수업, 원어민 수업을 하는데 직독직해을 해야한다고 하면서 무쟈게 강조합니다.
직독직해 해야 하나요?
한 학원은 학원 커리큘럼으로 하고 렛츠고 책이랑 본 학원이 갖고 가는 내용의 프린트물이랑 같이 진행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중모음을 우리 아이가 못한다 하니까.. 책많이 보고 조금 기다리면 된다고 하시면서 이쪽이 맘이 가네요
그건 그거구,, 반달엄마표를 하면서 요즘 의문 스러운게
아서 어드벤쳐를 요즘 듣고 읽는데(어려워합니다 읽는것) 내용을 알겠니?
하니까 재미있답니다..
어떻게 알고 있는건가 물어보니 그림보고 대충. 아는대화로 대충 파악한답니다.
이렇게 진행되는게 맞는건가요?
이렇게 가는 것이 맞다면 직독직해는 아니지 싶은데
맞게 가는지 궁금합니다
반달엄마는 오늘도 팔랑거립니다.
학원과 내가 병행하면서 좋은 결과를 얻을 곳을 찾는데...
참말로 어렵네요..
동네 학원으로 보낼려구 하는데.. 평촌에 있는 어학원이 어떨까 싶기도 하고요...
어학원이 넘 많어 그것도 고르기 어렵구.
집중듣기의 효과는 얼마나 어떻게 해야 그리구 얼마나 기다려야 효과가 나는지..
흘려듣기의 효과는?
책 그림보고 상황 설명이 되는게 맞는지...?
전문가님들의 조언 또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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