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7/15(5년 7개월) 어제는 송이가 'Tom Sawyer'를 리틀팍스에서 보더니 할머니에게 울리말로 설명해 주는 것이었다.놀랍기도 하고 한편으로 대견하기도 하고...^^* 1.아이들 영어 해석 없이 접근해 주기....유아 때 부터 송이는 전혀 해석 없이 영어에 접하도록 도와 주었다.어릴 때 부터 접해 주어서 송이는 궁금해 하는 것이 그의 없이 말 그대로 영어는 영어로 이해하고 한글은 한글로 이해 하도록 옆에서 도와 주었다.때로는 해석 없이 과연 아이가 부슨 말인지 알겠나 싶을 때도 있었지만.....처음 우리말을 익힐 것을 생각 하면서....우리말 익히는 것과 같은 수준으로 생각이 들어서 영어는 영어만으로 하자는 것에 고집을 부렸다.이해 하도록 상황 설명도 전혀 없었다.우리말을 먼저 이해하고 영어를 보면 훨씬 이해 하기가 빠를거라 생각하고 엄마들께서 책 줄거리를 이야기 해 준다는글을 종종 보면서....결국 가야 할 길(?)을 늦추는것이라는것을 알면서도....도와 드리지 못하는 답답함이 늘 내게 있었다.일단 시작은 유아니까....한글은 한글로 영어는영어로 아이들이 생각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도와 주는 몫은 엄마나 할머니이다.천천히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면서....아이가 2중 언어에 재미를 느끼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고..대화로 이끌어 줘야 하는데...송이 할머니는 대화로 이끌기 보다는 송이가 하는데로 따라 하기도 택 부족이다.전적으로 환경이다. 2.송이 영어 환경은 이렇게 만들어 주었다.책, 비디오,컴퓨터...의 3가지를 하나로...비슷한 수준으로 보고 듣도록 유도해 주었다.세가지를 송이가 놀면서....영어라는 언어가 가지는 말의 공통점을 송이가 스스로 찾아가는 것을 느꼈다.이걸 알고 부터는 송이가 어린이집에 가고 난 뒤에 송이할머니는 송이가 어린이집에서 오면 보여 줄 책, 비디오,컴퓨터(리틀팍스)를 미리 준비해 놓고 송이를 기다리는 것이 하루 일과었다.책이나, 리틀팍스 동화에 나오는 단어들을 적어서 확대하고 프린트하고...그리고 코팅하고.....송이와 함께 놀 것을 미리미리 준비 하면서....이렇게 하기를 한달이 아니라 4년 이상을 했을 때 송이는 영어라는 동화 속에서 놀 수 있었던 것은 미래의 바라보는 준비 되어진 계획이었으며....막연한 것이 아니라....현실이고 도전인 것이다.송이가 영어로 즐겁게 책을 볼 것을 꿈 꾸어 왔었다.미래의 꿈이 현실로 닥아 오는 느낌이란 정말 희열 그 자체였다.비슷한 문장을 접하면서..송이는영어라는말의 의미를 파악했으며...의사 소통을 하는 것은 스스로 할 수 있는 상황이 되면 어김 없이 뱉아 내고는 상대가 할머니가 아니라 컴 안에서 비디오에서 책에서 표현해 내었다..... 3.송이의 듣기 훈련잠자기 전에 낮에 재미있게 보았던 책을 틀어 주는 것이 송이의 자장가였다.송이는 테이프 소리를 들으면서 잠이 들기를 정말 꾸준히 해왔었다....아직도 하고 있는 일과이다.70:30을 늘 고집해 왔지만 실은 송이 테이프 듣기는 90%이다....할머니가 읽어 주기는 10%에 불과하다.책을 펴 놓고 함께 듣기는 계속 하지만....스픈지 처럼 받아 드리는 유아기에는 빼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많이 들어야만 숙지가 되고....충분히 숙지가 되어야만 아이들은 입에서 언어로 말을 할 수 있으미 말이다.이렇게 훈련되 송이는 원어민이라....영어권 친구를 만나도 상대방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훈련으 하기 나름이다...그렇기 때문에 훈련이라는 단어가 필요 한거이며...어떻게 훈련을 유도 하느냐에 따라서 아이는 혼자서도 테이프 듣고 즐기게 되는 것이다. 4.우리말의 어휘 늘리기...영어는 영어로 국어는 국어로 다른 방에서 습득 하고 이해가 되면.....머리 속에서 정리해서 .......즉 말하자면...영어로 읽으면 국어로 국어로 읽으면 영어로 표현 할 수 있는 것이 다.송이에게는'Tom Sawyer' 한글책이 없다...리틀팍스에서 본 것이 모두이다.재미있다며....계속 반복해서 보더니....혼자 보기에 너무 재미있는 장면을 할머니에게 이야기 하는 현상이 아니가 싶다. 요즈음 이럴 때거 자꾸 많아지는 것은 전에는 꿈이었는데....꿈이 아니고 현실이다.영어를 보면서 우리말로 이해하고...이제는 할머니에게 우리말로 이야기를 잘 해 주기 위해서는 우리 말 어휘를 많이 늘려 주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최선이다.이번 여름 방학 때는 한글 동화책 읽기에 열중해야겠다....송이를 도와 줄 할머니의 계획이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