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필리핀출신의 친구가 생겼어요.저희 신랑 와이프인데 한국에 온지는 1년 다 되가는데 한국말을 거의 몰라요.저의 영어실력이야 아주 평범해서 HBHM 몇번 외운실력 그게 다네요.말거는 문형은 알아서 대강 하고 싶은말은 하는정도인데 도대첵가 Hearing이 안돼네요.그냥 평문장으로 얘기하면 대강 알아듣겟는데 저한테 질문을 하면 꼭 두세번 다시 묻고 대답한답니다.영어로 대화할수있는 친구가 생긴건 정말 좋은데 대처 방안이 문제네요.이친구도 타지에서 말통하는 사람도 없고 심심한지, 그나마 어설프게라도 말이 통하니까 제가 좋은거같은데...전화통화 이틀건너 한번씩하고 내일 우리집에 놀러온다는데 기대반 걱정반 그렇네요.Listening을 up 시킬수있는 방법좀 가르쳐주세요.그리고 일반 회화잭중에서 제가 활용하는데 도움되는책좀 알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그냥 편하게하던 영어공부가 이젠 다급하고 절실해졌어요.부디 꼬리좀 달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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