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야, 놀자'
초판 1쇄 발행날짜를 보니 2005년도 7월 11일.
이미 대형 서점에서 판매가 되고 있었네요.^^ 경험......(경험이라고 쓰고보니 좀 야릇하군요.ㅋㅋ)
아이를 키우며 겪는 경험이 같은 우리네 엄마들이 만든 책이라 그럴까요?^^
아니면 먼저 겪었던 영어에 대한 뼈아픈(?) 아픔이 있어서일까요?^^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분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혹여 가질지 모를거란
생각에 너무나 자상하고 배려한 염려의 말들과 당부는 읽는 이로 하여금
먼저 영어에 대한 놀란 마음을 안심 시켜주는 듯 했습니다.^^ 책의 내용은
영어놀이를 시작하기 전에..를 시작으로
기초영어놀이편, 온몸으로 느끼며 표현하는 영어놀이
재미있게 한 걸음씩 배워가는 영어놀이
언어확장을 위한 영어놀이등 이미 경험한(?) 엄마들만이 말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체계적이고 알차고 꼼꼼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먹구구식으로 영어놀이 형식을 올려놓지 않고
한가지 놀이마다 준비물, 놀이목표, 놀이이해, 놀이 방법 단어장등을
간단하게 설명해 두어 (준비물이 대체로 간단한거라 무쟈게 좋습니당.^^ -주번생각-)앞으로 하게될 영어활용예문과 함께 적절하게 아이랑 활용할 방향을미리 확인 시켜주는듯 해서 좋은것 같습니다.
또,놀이로 영어를 배우는것은 물론이거니와 놀이 영어를 통해
아이들이 배워야 할 여러 영역의 개념까지도 따로 배울 필요없이
함께 인지 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 보면서 엄마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전 너무나 서프라~이즈 했답니당(처음으로 제가 영어를 썼군요.^^;)이렇게 창의적이고 교육적인.. 정말 능력이 넘치는 엄마들이 쑥쑥엔 넘 많네요.(카아...엄마들 능력이 웬지 아깝당..-주번생각-)
우리나라의 미래는 아이들에게 달렸습니다만....
그 뒤에는 대한민국의 멋진 엄마들이 있다는 말씀.... "정부는 엄마들에게 유공 훈장을 줘라~~~~( 및 포상비도 함께)!!!! " (PS; 에고...잘 나가다가 그만..제가 삼순이처럼 살짝 맛 갔습니당. 양해 해 주시길..바라면셔..안그래두 흰머리가 하나 두울... 열..슬슬 자라고 있을지도 모를일이건만..책 맹그느라 흰머리가 더 생겼을지도 모르는 momJY님과 리앤지님께 수고 하셨다는 말씀과축하 드린다는 말씀 남기구요. 또 안보이는 곳에서 불철주야 고생하신 관계자 여러분들께좋은 책 맹그러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네요.)-이상 책을 먼저 읽어본 주번 생각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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