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6살 남자아이 4살 여자아이의 엄마에요컴터가 계속 없다가 며칠전에 샀는데....제가 회사 다닐때는 인터넷을 거의 안햇을때에요컴터사고 쑥쑥을 우연히 알게 됐는데 정말 놀랬습니다와 정말 열심이구나...저도 나름대로 부지런한 엄만줄 알았는데...존경합니다근데 전 애들 가르칠때 항상 흥미를 느낄때 가르칩니다한글도 애가 관심갖기 시작할때 해서 학습지 도움없이 5개월가량해서 쓰기까지 합니다남자아이는 한자를 좋아해서 집에서 카드와 책으로 공부해서 제법 한자를 하죠사실 쑥쑥을 보고 처음엔 영어가 너무 늦은건 아닌지 조바심이 났습니다
그래서 학습지를 시킬까 생각했는데 생각을 바꿨습니다그냥 내가 쉽게 할수 있는 범위내에서 영어환경만 만들어 주기로요우리애가 영어도 잘 하기를 바라지만... 관심을 가질때까지 기다릴거예요그리구 쑥쑥알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기분도 좋았습니다자녀양육에 관심을 갖고 부지런한 엄마가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다니...열심히 하십시오 그리고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너무 무식한 질문같은데...초등학교 몇 학년때부터 영어 학교에서배우나요?컴터 처음하는거라 글도 촌스럽고 그렇네요아시는분 답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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