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에 쑥쑥몰에 주문을 넣어놓고는 아직도 돈을 안 보내고 있습니다.
영어책이란게 보지 않고, 레벨만 가늠해서 사서요.
한글책도 사야겠고, 영어책도 사야겠고
돈은 하나 살 돈밖에 안되고...
그나마 영어쪽으로 마음이 가면,
이 책이 맞나 싶구요.
아이는 초1이구요. 읽기는 좀 되구요.
매직 트리 하우스를 혼자 읽으려고 하진 않고,
CD들으면서 보면 쉽다고 하네요.
단편으로 사는 영어책은 혼자 읽는데,
챕터북 글자 많은 건 잘 안 읽으려고 해요. 그래도 재미있어 하구요.
horrid henry를 고려중인데, 괜찮을까요?
아침 신문 하루 운세에 '75년생 문제를 해결해라'라는 글이
영어책 사라~~라고 해석되던데^^.
도와주이소~!
nate the greate 매직트리하우스. 베렌스테인 베얼즈...듣기 하구요.
조지시리즈 등 간단한거 읽기 용으로 계속 읽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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