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나이가 같고 교육관(?)이 같아 친언니처럼 친하게 지내던 언니가 멕시코로 떠납니다
남편이 발령나서 2~3년정도 있을것 같다네요...
거긴 영어보다 스페인어를 쓰고 치안도 잘 돼있지 않아서 걱정이 태산인 언니를 보고 있음 맘이 넘 짠해요...
국제학교보내 아이들 영어공부시키고...3년만 고생한다 생각하라 위로해 보지만...
본인은 얼마나 걱정일지...
다름 아니라 멕시코에서 구하기 힘든 하지만 꼭 필요한 한국물품을 선물해주고 싶은데...
당췌 멕시코에 대해 아는게 없는지라...
혹시 쑥쑥맘들중에 살아보신분이나...아님 귀동냥으로 들어보신분...
꼭 부탁드릴께요...
참 여러모로 쑥 도움 많이 받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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