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엄마표 1년!

  • 나비꿈
  • |
  • 2008-10-20
37

사실 오래전부터 이곳에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제대로 말입니다.^ 이건 이렇고, 이건 이래서 좋은 거 같고, 등등 저도 여러분들께 도움도 주고 싶고, 자랑도 하고 싶고...그런데 여기 넘쳐나는 글 읽고 느끼고 배우고, 뭐 찾아보기도 하고, 가끔^ 실행도 해보고 그것만으로도 많이 벅차더라구요.

그래도 꼭 한번 올려보고 싶었습니다. 엄마표 1년!으로 말입니다.
아주 평범하고 평범한 이야기, 그래서 저처럼, 저희처럼 평범하신 분들께 힘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고수님들께 응원과 지지도 받고 싶었습니다.

우리 딸(지금 초1), 딱 작년 이맘때부터 함께 런투리드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한권씩, 아주 신나고도 즐겁게 했습니다. 96권이나 되니 거의 네 달이 걸린것 같습니다. 참고로 일반유치원에서  방과후 영어만 주 3회 했었고, 알파벳정도 알고 있었고, 집에서는 노부영& 문진 등 간간히 노출이 있었습니다.
런투리드, 아이캔리드 1단계, ORT 5-8단계,DK 1단계 등을 마치고 (마쳤다는 것은 흘려듣기 한 후에 집중듣기 1-2번정도 했다는 의미입니다.) 현재는 아이캔리드 2단계 흘려듣기, ORT 9단계 집중듣기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ORT 5단계 2권정도씩 소리내어 읽기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 주옥같은 동화책들 조금, 로버트 먼치 등등 엄마가 읽어주기 중간중간에 했습니다.  아, 여름부터 리틀팍스도 하고 있습니다. 이정도 하면 대략 시간은 30분-1시간입니다. 유명한 잠*네에서 이야기 하는 3시간에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그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영어도 중요하지만, 아직은 놀고 책보고 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에 무리하게 시간을 늘리지는 않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그저 듣기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진데, ORT를 읽어내는 것이 무척 놀라웠고, 더욱 놀라운 것은 간간히 영어가 튀어나온다는 거지요. 영유나온 친구랑 영어로 대화하며 놀고, 가끔 엄마한테 부탁이 있으면 영어로 하고 등등.. (이건 많은 쑥쑥맘들이 경험하셨을테지만, 직접 경험하면 매우 놀랍습니다~) 충분한 듣기에서 말하기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과정입니다. 파닉스 전혀 안했구요, 쓰기도 안 했습니다. (아, 100 words 1권 했습니다.)
놀라운 듣기의 힘입니다.^



엄마표 1년!
간단히 요약하면,
1)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 그저 듣고 듣고 또 듣기!
2) (이것도 매우 중요한데요^) 생각보다 돈이 매우 많이 든다는 거~ 자꾸 자꾸 지르게 된다!

그 밖에 수 많은 엄마표 영어의 장점에 대해서는 생략하겠습니다.
엄마표 2년차에는 어떤 깨달음이 있을지, 우리 딸은 얼마나 많이 배우고 느낄지 기대됩니다.
모든 것이 그렇듯이, 엄마표 영어도 나와 우리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여유있게 꾸준히 걸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도움 주신 여러 고수맘님들, 이자리를 빌어 매우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새로 시작하시는 분들, 그저 열심히 듣고 또 들으면 길이 보인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그 길을 어떻게 잘 헤쳐나갈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무엇보다 열심히 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
글을 마치기에 앞서, 질문 드립니다. 답변 부탁드릴께요^

1년 내내 듣기만 했는데, 앞으로도 열심히 듣기만 해야할지-언제까지?^
교재를 병행한다면,


** (슬비님이 중게에서 극찬하신) literacy place에 관해서입니다.
저희딸처럼 그저 듣기만 열심히 한 경우, literacy place를 한다면, 어느시점에 어떤수준으로 어느정도 진행하면 좋을지 등등.
** (브죵님이 아느님과 진행하신다는) DRS 책의 장단점은 무엇인지, 수준은 어떤지, 가장 낮은 레벨이 어느정도 인지 등등.
(감히 고수님들 닉네임 적고나니 괜히 친해진것도 같고, 매우 송구스럽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그리고 미리 감사,
함께 해서 매우 든든한 쑥쑥입니다!

추천 공유
  • 댓글 3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세모맘
  • |
  • 2008-10-24 16:30
답댓글

모든지 꾸준함이 어렵고도 그 힘이 대단한것 같아요. 저희는 초1남아 쌍둥이인데, 요즘 여러 고민이 있어요. 직장맘이어서 힘들다는 핑계로 제가 넘 실천을 안한것 같구요. 요즘 쑥쑥보면서 맘 다지고 있습니다. 튼튼주니어를 겨우 끝내고 초등으로 갈까 다른 프로그램으로 갈까 고민중인데요. 직장맘은 무언가 잡아주는 강제성이 없음 넘 진행하기 힘들어서요. 저희도 요즘 런투리드 일주일에 4권 하구 있구요. 막내 6살이랑 하는데 재밌어 해요. 빨리 끝내고 다른 것도 하려구요...

 

같은 1학년이어서 반가워서 답글 적었구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시길 바라고, 저같은 엄마 위해서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비꿈
  • |
  • 2008-10-25 12:12
쌍둥이에 직장맘님이시라니 힘드시겠어요. 세모맘님,
(사실 제가 한바닥 썼었는데, 갑자기 막내 6살이 눈에 팍 들어오면서, 앗 그럼 세아이의 어머니?^ 하는 생각에 다 지웠습니다.
저는 세아이의 어머니, 무조건 존경!합니다.)
그래도 한꺼번에 교재 확 땡기시고, 한꺼번에 확 중고로 파시면 되겠어요.^^ 저희 런투리드 한번 하고, 본전 생각에 한번 더하려다가 아주~지겨웠습니다. 그 다음에 무엇 하실지, 쑥쑥가이드보시고 미리 정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지지부진 헤메었던 부분이 진행기에 생략되었네요. 아이캔리드1단계는 그 다음으로는 조금 어려웠거든요.
어쨌거나, 완전 화이팅입니다. 세모맘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핑민
  • |
  • 2008-10-24 11:30
답댓글

앗~~ 이렇게 좋은글을 왜 이제서야 보나 모르겠네요^^

오래전부터 이곳에 글을 쓰고 싶었다는 말씀 완전 동감~*^^*

(전 아직도 못쓰고 있다는....ㅋㅋㅋ)

울딸래미는 아직도 영어로 말하는건 전혀 시도조차 하지 않기에...

나비꿈님의 그 경험은 감히 짐작도 안되지만...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공감되는 글이 참 많네요...

자꾸 자꾸 지르게 된다... ^^ 이번달에 지른것만도 가계부 빵구나게 생겼어요^^

쑥에와서 책 소개 글을 보거나... 어느댁 자제분이 어떤 책을 읽었다는 글만 봐도

걍 막~~~~ 지르고 싶지요^^ 아직도 집에는 읽어야 될 책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엄마욕심은 얼마나 앞서나가는지....*^^*

암튼... 너무 반갑고 고마운글이네요~~~^^ 

저도 나비꿈님처럼 그간의 진행기를 써볼 날을 기대해보며....*^^* 총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비꿈
  • |
  • 2008-10-25 12:04
아, 핑민님 반가워요^
댓글로 활약중이시지요^ (가끔 평민으로 말이어요..ㅎㅎ 정말 웃겨요. 핑민과 평민, 핑크와 민트는 정말 평민스럽지 않은데 말이어요..)
핑민님의 진행기^기대할께요.
사실 별거 아닌데, 쓰고나니 뭐 잘 한것 같도 같고, 이렇게 응원도 받고 하니 힘이 많이 나요. 이것 역시 쑥쑥의 대단한 힘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자꾸자꾸 지르게 되고, 자꾸자꾸 기웃거리게 되고, 병이 사그라들질 안네요. 사그라들만하면 또 탐나는 놈이 튀어나오고... 뭐 그러네요.^
저두 총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둘맘
  • |
  • 2008-10-21 10:49
답댓글

참 대단하시네요. 부럽습니다.

5세 3세 아들 딸 맘입니다.

참 갈기이 멀고도 험하고 힘이 듭니다.

용기가 되는 글입니다..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요.,

나비님 께서 집에서 생활영어 하시나요?

애들에게 영어로 말 걸어주고 책읽을때도 시작할때 부터 끝까지 이를테면 책 소개부터 영어로 다 해주시나요?

 

전 제가 영어가 안되서 그게 젤 걱정이고 고민입니다.

외워도 잘 안되서요.

엄마가 해주면 더 잘하겠지만...

그부분이 참 부담스럽답니다.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비꿈
  • |
  • 2008-10-22 09:54
둘맘님, 감사해요.
5세 3세 아들 딸, 이라니 매우 단란할 거 같아요( 실제로 엄마는 매우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천천히 꾸준히 가시면 저보다 훨~~씬 좋은 결과 얻으실거에요.^

집에서 생활 영어 거의 안 해요-못해요^
제 영어 듣고 발음 후져질까봐 많이 주저했던것 같아요. 둘맘님처럼 우리딸 더 4-5살일때 말이에요. 그러다가 용기내서 책 읽어주고 한건 6세 지나서였던거 같아요. 근데 지나고 나니, 진작 더 읽어줄껄,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테입,CD딸린 동화책 집에서 숱하게 틀어놓고 아이들과 함께 들어보세요. 아이들 귀도 뚫리겠지만, 엄마 귀도 뚫리는 거 같아요.(뚫리기전에 지겨워지긴 해요. 그러면 얼렁 다른 CD넣고, 또 듣고 또 듣고..)
엄마가 완벽하게 잘 리드해주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넘쳐나는 오디오 교재가 그 부족부분을 넘치게 채워주는것 같아요. 함께 많이 많이 들으세요.
그리고 한가지 더,
엄마가 부담스럽고 어려워하면 아이도 그걸 느끼는 거 같아요.
이건 재밌고 신나고, 우리가 꼭! 해야 하는 일로 생각하면, 아이에게도 그런 느낌이 전해지는 거 같아요.
더 어려서 더 잘하는 아이들도 많지만,
5세 3세라면 아주 적기라는 생각이 들어요. 동화책CD마르고 닳도록 듣기에 말이어요. 도서관에도 유명한 것들은 많이 있으니, 도서관에서 빌려다 듣고 보는 것도 한 방법이구요.

어웅, 도움 드리고 싶었는데 괜히 길어졌네요.
긴 호흡으로, 신나게 함께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7
  • 이전글 분당 초1 영어 학원 추천해주세요. 폴리는 어떤가요?
  • 다음글 올 겨울국내 영어 캠프 좀...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꼬마 트랙터 톰
    • gwenkoo
    • |
    • 2008-10-20
    0
  • 스펙스럼..상위권연산 속페이지..
    • 브죵
    • |
    • 2008-10-20
    30
  • 이미지썸네일 58x58 추가로 몇 가지 독해 문제집 레벨별로..
    • 링링
    • |
    • 2008-10-20
    44
  • (아빠표 영어 진행중...검사해주세요)^^
    • 강현아빠
    • |
    • 2008-10-20
    13
  • 분당 초1 영어 학원 추천해주세요. 폴리는 어떤가요?
    • 현이맘
    • |
    • 2008-10-20
    1
  • 엄마표 1년!
    • 나비꿈
    • |
    • 2008-10-20
    37
  • 올 겨울국내 영어 캠프 좀...
    • 오지니
    • |
    • 2008-10-20
    0
  • 서강대 sew 믿을만 합니다.
    • 경험맘
    • |
    • 2008-10-20
    0
  • "Love you forever" 원래 슬픈거 맞죠?
    • 핑민
    • |
    • 2008-10-20
    15
  • Magic Tree House 1-2권 워크시트입니다.
    • roche
    • |
    • 2008-10-20
    40
  • 1
    • ......아들맘
    • |
    • 2008-10-20
    27
  • 주기적인 고민
    • tasha맘
    • |
    • 2008-10-20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