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주니어와 신주니어 3단계와 차이점은, 맨 뒷장에 'my story'가 한장 더 추가되어 있고, tape내용에서는 한국어가 모두 빠져있어 100% 영어로 되어있다는 점이며 나머지 모두 동일합니다. 제 생각에는 1,2단계를 거치면서 어느정도 반복되는 sentence가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에 비해, 처음부터 이 교재를 듣는 아이들에게는 내용이해가 좀더 어렵고 지루하게 여겨질 수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말,영어가 섞여나오다보니, 아무래도 영어문장에 귀기울이지 뭇하게되는 난점도 있는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