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월님 글에 댓글로 달려다가..
새글로 쓰라시길래...
난 넘 착해..ㅎㅎ
근데..난독인지..어떻게 쓰라는 건지 당췌 모르겠시요..
그래서 내맘대로 그냥 적습니다..
울 딸
초2 여아구요...
영어와 한글 레벨이 같습니다..
뭐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별 상관 안하고 같이 읽는다....는 건 좋은 점이구요...
한글로 된 책들 수준이...여기 쑥에 있는 애들에 비하면 낮다..........는 건 .....속상한 점?? 이라해두죠..ㅎㅎ
여름까지 매직트리 집듣했다가
다시 유턴 했다고 지난주엔가 올렸었습니다..
지금도 역시..아서 어드벤쳐 보고 있구요..
아써는...이제 이해도 다 하는 듯하고..모르는 단어도 있을까..하는 정도이니..
딱 아이 수준이 맞는 듯합니다.
한글책도 알면서 읽으면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스텝인투리딩 아써 시리즈도 확 디밀었시요..
원래 작년에 도서관서 다 봤던 것들인데..
소리내어 읽으라고..요..
근데 요 스텝 3단계 아써 책을 혼자서 잘 봅니다..
아써가 거의 끝나가요..
울애는 아침에 집듣 20분 정도..(아써 어드벤쳐 2권)
학교 다녀와서 오후에 집에 있으면 dvd하나..아니 단편 하나정도 보구요..
그게 수준이..
아서를 볼 때도 있고 매직 스쿨버스를 볼 때도 있고
(무자막..)
리틀 아인슈타인을 볼 때도 슈퍼와이를 볼 때도있습니다.
(요거 하*티비로 보는데 영어무자막으로 봅니다..)
dvd는 요즘 바이오니클 보구있구요..
지난주에 그리스 신화 책 잘 본다고 썼는데
그 책 완 전 대박이었어요..
좀 쉽다 싶었는데..울딸은 쉬운 거를 좋아하나 봐요..
집듣도 하고 같이 읽고 혼자 소리내어 읽고 3번 끝낸 책이네요..
그 다음으로 오딧세이 생각중인데..
시험에 현장 학습에..아직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오늘 읽은 책은 재클린 윌슨의 책인데..
제일 쉬운 책인가 봐요..
전에봤던 리지 집 마우스 보다 아주 큰 글자에..읽는 것도 금방.^^*
사진 붙여 볼게요.


재클린 윌슨으로 좌악 밀고 가려고 지금 캣머미랑 클리프 행어랑 대기중입니다..^^*
울딸은 소리없이 저랑 읽는 걸 더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꾸준히 못하게 됩니다..제 기분에 좌우되거든요..ㅎㅎ
음..학습서는 요즘 하고 있는게 없는데...
저도 브죵님처럼 맘이 넘 여유로워져서...
쓰기 학습서가 하나 있는데.고거 일주일에 한번씩 하려고 맘만 먹고 있구요..
글구 넌픽션은..take twos 읽고 워크북 하나 했네요..
독후록은 한글로 하는 거라..
ㅎㅎㅎ 그래도 영어 책읽고 책소개글 써보는..요런 독후활동도 하는데요..
좋아합니다...^^*
글구 요즘 제가 주력하는 것은 그림책입니다..
세현마미님과 무소뿔님..루피네님..을 알게 되어서 그동안 모르고 살았던 그림책의 세계에 포옥 빠져 삽니다.
크리스 반 알스버그..바바라 쿠니...
토미드 파올라..토미 웅거러
등등...그림책중에서 놓치고 지나갔던 것들 하루에 4권 정도씩 읽어주고 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어스본 영리딩 2단계 하려고 벼르고 있구요...
이정도면 진행기 됐나요??
자소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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