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월 여가아가 엄마입니다. 저는 직장맘이라서 아기한테 신경을 많이 못 써주고 있습니다.그래서, 영어는 프뢰벨의 마더구즈, 리틀베어 정도 사서 보여줬더니, 마더구즈를 상당히 좋아합니다.요즘은 비디오를 보여달라고 해서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애기가 8개월때부터 보여줬거던요.. 영어를 어케 접하게 해줄까 고민하다가 실은 애기가 너무 힘들어서 비디오를 먼저 보여줬습니다. 그래도 반응은 좋았어요.. 오디오로만 들어도 비디오 내용을 따라 하곤해서 신기해 했죠..그런데, 프뢰벨에서 마더구즈가 24개월부터 수업이 가능하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참고로, 아직 말을 잘 못해요..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정도지 단어를 따라해라고 하면 잘 못해요.. 이런 상태에서 영어수업이 아직 이를까요..아님.. 저는 시기를 놓칠까봐 우려되어서 생각중이거던요.. 선배 어머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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