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가 끝나고도 한참만에 먼치책에 필이 꽂혀 발 동동구르고 있습니다^^;;
쑥쑥몰에 하드커버로 4종(5편 에피소드묶음)이 있네요
재공구는 연말쯤에 계획이 잡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맘먹고나니 두달을 기다리는게 조바심이 난다 아닙니까...
ORT와 비교해 보자니
아이가 잘 보고 술술 읽히는 구성이라 그것이 하드커버로 5편씩 묶여있다해도
책을 읽는데 큰 지장은 없었을것 같다..싶은거에요
먼치책을 그리 잘본다면 하드커버에 5개씩 엮인것이 지장이 있을까요??
기다리자/ 지르자....이것이 고민이네요
기다린다면 그 어간에 뭘 읽히나.....이것도 어려운 숙제구요
PS--초1 여아랍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Magic Tree House(#1~2) Answer Key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