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아들래미입니다.
영유2년째 다니고 있고 노부영..오알티 삼성정도
쟁겨두고 적극 활용은 못하고 있습니다..
다 제 불찰이지요.....
6세때에는 영유다니면서 파닉스 과외를 따로 했었드랬습니다..
그래서인지 읽기는 그런데로 되는거 같은데..(순전히 제생각)
이렇게 내년에는 영어학원에만 맡긴다는것이 불안하기도 하고
아이에게 너무 소홀한거같기도 해서 요즘 맘이 좀 불안합니다..
얼미전부터 튼튼을 시작했는데(리딩시리즈만)
제가 보기엔 너무 정서가 한국적인거 같아서리(맞나요?)
그리고 제 눈에 쏘~~~옥들어오는게 그닥 맘에 들지가 않네요..
애들 영어책보면 우리때와는 다른 그런 느낌들이 있지않나요?
튼튼은 그런게 없는거 같아서....
그래서 영어책좀 사려고 합니다..
아서..스텝인투리딩..쥬니비..매직트리..
암것도 모르겠습니다..
울 아들은 한국책들은 그냥 창작동화류 좋아하고..자연은 별로인데..
어떤걸로 다시 시작해야하나요?
알짜배기 정보와 저에게 용기 주셔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이제..꼭 자주..들어올겁니다..
울 아들과 제 자신을 위해서리....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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