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만 엄마들이 실천한다는 유아 영어~유아영어 라는 말이 이제 그다지 낯설지 만은 않은 단계까지는 온 거 같습니다. 여전히 일부에선 한국어도 모르는데 무슨 영어냐...부터 시작해서생활영어라도 조금 해줄라치면...곱지 않은 시선들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그런 불리한 상황속에서도. 꿋꿋이 자기 길을 가신 분들이 바로 쑥쑥 여러분들이 아닐까 합니다. 쑥쑥 엄마들의 자신만만한 영어 교육법 이라는 모토 아래 탄생된<영어야. 놀자> 책을 받아보니. 새삼 가슴 뭉클하기도 하고이게 쑥쑥의 역사이자. 힘이자. 현실이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요즘 추세에 맞춰 cd 제작을 해놓았고.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리앤지 님과mom jy 님이 애쓰신 작품이니. 엄마들의 가장 가려운 부분을 잘 긁어주셨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을 매일 매일 접속한다는게 사실상 힘드신 분들도 계실테고좋은 정보를 찾았지만. 그 떄 그때 스크랩 해 둔다는 것도 그걸 또 다시 찾아보고활용하기 까지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기에..이런 책은 많은 엄마들의 수고를 덜어줄 수 있지 않나싶습니다. 기초부터 한 걸음씩 쉽게 해줄 수 있는 영어놀이들이 상황별 영작과 함께제공되어 있으니 필요한 부분을 선택적으로 뽑아 한 두개씩 활용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책의 뒷부분으로 가면 놀이식 수업에서 약간 벗어나 읽기를 시작할 수 있는기초를 함꼐 적용시켜 놓았더군요..개인적으론 이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부록이라 하기엔 아까운 초등학교 상황별 영어표현도좋은 지침서가 됩니다. 전 앉은 자리에서 2시간만에 다 읽었는데요 ^^;;물론 저희 아이가 이제 유아라기 보다는 초등을 준비하는 유치단계다 보니모든 부분을 다 써먹을수는 없습니다.이건 저 뿐 아니라..다른 유아를 두신 어머니들도.마찬가지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집필할때는..우린 이런 식으로 한다~~~ 를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이런 방법도 있으니,, 한 번 시작해 보세요~~ 라는 겸손한 마음에서 비롯되었을 것입니다. 엄마들에게 또다른 부담을 안겨주고자 하는 책이 아니라이정도면 해볼 수 있겠다 라는 희망을 안겨주는 책이니유아영어에 발을 들여놓고 아직 갈피를 잡지 못하신 분들에게..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꼬랑지~~~~ 집필하느라 고생한 리앤지 님과. mom jy님 수고하셨고무엇보다..이런 내용을 가능하게 한 쑥쑥의 모든 회원님들이 무지하게 자랑스런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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