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환이가. ...드디어..아웃풋이 시작되나 보네요.. 축하드려요.. 저희 둘째도 요즘 새록새록 말이 늘어갑니다.. (물론 또래에 비하면 턱빠지지요~<==== 턱없이 모자란다는 뜻..) 그래도..첫째때 아웃풋은 감격 스럽더니 둘째녀석 아웃풋은 신기하기만 하네요~ 첫째 영향(그래도 좀 살았다고..)으로 요즘은 곧잘 짧은단어를 재잘거립니다.(문장은 안되고 있음...긁적긁적...) go,hello,milk, 이런 단어들이 let's go, hello lina, give me some milk 로 발전될 날을 기대합니다... 아무튼 그런의미에서..영환이는 한계단은 올라온것 ..맞지요? 화이팅~!!! 좋은밤 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