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학년인데 주니어 이제 2권 남았구요. 앞으로 튼튼 초등으로 가야 할지, 아님 윤선생으로 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튼튼으로 세 아이를 함께 수업했어요. 1학년 아이들이 쌍둥이이고, 막내가 빠른 6살이어서요. 다른 분들에 비해 경제적으로 간 셈이죠. 파닉스는 지난 여름에 자모음만 스마트 파닉스로 제가 엄마표로 해서 약간 감잡은 상태구요. 아직 잘 읽지는 못해요. 제가 직장맘이어서 엄마표로 진행하는 것이 넘 부담되요. 더군다나 남자 아이 셋 키우는 것이 힘들어서 ..튼튼도 제가 겨우 해 줬어요. Ort 3단계까지 읽어줬구요(기관에서 수업도 받았답니다) 런투리드는 프리 선생님한테 1/3정도 나가고 있는데 튼튼 듣다 해서 그런지 글이 짧다 보니 재밌어 해요.
지금 튼튼영어 주니어 샘은 이제 막내랑 곧 분리해서 수업해야 한다 하시고, 초등수업 권하는데 윤선생은 어떤지요..? 튼튼영어 사이트 들어가서 초등프로그램 미리보기 들어보니 1단계는 저희 막내도 같이 할 수 있는 수준이 되더라구요. 저희 같은 경우는 셋이 함께 수업받다 보니 학원보다 오히려 튼튼이 저렴하게 간 것 같아요, 솔직히 학원수업 시스템도 저학년에는 부담되기도 하고, 영어학원 일찍 보내는 것도 싫기도 하구요,
윤선생 과 튼튼 장단점 좀 비교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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