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민규맘님^^
오랫만에 올리신 글 넘 반갑게 잘 읽었어요.그리구..둘째 낳으신것 축하드려요!! 둘째 임신한건 저번 박람회때 알았는데..언제 낳으셨는지는 몰랐답니다...^^;(좀 무심했죠? 죄숑..^^;) 민규가 동생을 얻어서 처음엔 신기해 했겠는걸요?저희 집 울 큰애가 그랬거덩요.^^그런데...그게 그리 오래 가진 않더라구요.작은 녀석이 두돌전에는 기저귀도 갈아주고 넘 좋은 형제였것만..두돌 이후...나이 차이가 나서 서로 잘 지내리라 했는데...ㅎㅎ 작은 녀석이 형을 넘 괴롭힙니다..^^; 잘때도 형아가 엄마랑 자는걸 온 몸으로 원천 봉쇄하거든요. 에궁.. 몸조리는 어케 잘 하셨나요? 울 큰애가 6월생인데 제 기억에 6월도 넘 더워서 별루 몸조리를 잘한것 같지 않네요. 둘째 낳고 몸조리 잘해야한단 말씀은 익히 들으셨겟죠? 하나와 둘은 넘 다르답니당.. 몸조리 꼼꼼하게 잘 하시길 바라구요.간간히 둘째 재롱 얘기두 들려주세요. 다시한번 둘째 낳으신거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반가워 하면셔셔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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