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앤지님. 이제 자러갈려고 하다가.. 혹시나 하고 들렸는데 반갑게도 리앤지님의 글이 있네요. 리앤지님의 둘째도 말이 느린가보군요. 저도 그 점에서는 벌써 턱 여러 번 빠졌습니다요! ^^ 진작 포기하고 나니까 속상한 마음은 전혀 없고.. 단어 수준에서라도 영환이가 입을 열기 시작하니까 기쁘기 그지 없답니다. ㅎㅎ 리앤지님이 함께 기뻐해주시니 정말 행복하네요. 아.. 오늘밤에는 좋은 꿈을 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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