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튼튼 신주니어 시작해서 지금 레벨1중에서 13권째 끝냈어요.딸아이가 6살인데 우선적으로 테잎 들을 시간이 좀 부족했네요.주 3회씩 문화센터로 다닐 일이있고 주말엔 나들이 다니기 바쁘고일주일중에 3일 많이 들을면 4일정도 하루평균 2시간정도 들은 것 같네요.제가 좀 해이해지기도 했고 테잎 들은 시간적인게 부족한 느낌을 좀 받았구요.그러니 본전 생각도 좀 나고근데 이건 제가 더 이를 악물고 열심히 챙기고 해주면 될 것 같은데.. 지금은 뭐랄까요?젤 그런게 선생님에 대한 믿음이 조금 깨졌다고 할까요?수업시간 문제로 20분정도 해주시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좀 짧은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도 계속 그러시길래한번 더 말씀드리고 그래서사이가 조금 서먹해졌지요.그리고 말씀은 아이가 책 내용을 다 안 외우고 있어도 된다하지만튼튼취지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게 말씀하셨꼬근데 수업 하다보면 아이에게 강요아닌 강요를 주는 느낌을 받았어요.그리고 책 내용마다 나오는 song을 다 못 외우시는 것 같더라구요.수업 준비가 좀 미비한 느낌..어쩌면 제가 깡깐하게 굴수도 있지만 작은 돈이 아니다보니 많이 챙기게되고더 바라게 되고 그런 점도 없지 않네요.선생님 수업 하시고 돌아가시면 이게 아닌데 싶은게 허~ 하기도 하고선생님을 바꿔야할까요?좀 더 경력도 있꼬 아이를 진정으로 대해주고 일단 천성적으로 아이를 이뻐하는 분이면 좋겠는데그런 느낌이 안 들어서그리고 처음 시작할때보다 선생님 맘가짐이 좀 느슨해진 느낌열정이 좀 식었다고나 할까요?한결같다는 생각이 안 드네요. 선생님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3달동안 수업하면서 벌써 선생님 갠적으로 몸이 아프셔서 2번이나 수업을 미루셨고그것도 맘에 안 들고 아픈거야 어쩔 수 없지만튼튼은 아시다싶이 수업 한번 빠지면 테잎 듣는데도 영향있고 진도에도 차질 생기고. 선생님 바꿔보는게 지금 내려야할 결단인지..아님 뭐가 문젠지..어떻게 해야할지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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