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받아 드는 순간 어찌나 감회가 새롭던지요...흑흑책 만드는데 뭐 했냐구요?어언~~지에....그럼 누구 처럼 책에 딸래미 사진이라도 나왔냐구요?아니요그럼 뭐가 그리 새롭냐구요?(기냥....그냥 새롭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쑥쑥과 함께한 시간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다시 되살아나는 듯한 느낌이랄까요...ㅎㅎ hello 베이비 hi 맘을 처음 대했을때...이 책이 마치 신주단지라도 되는마냥...마르고 닿도록 들고 다니면서 외웠던 기억이 나네요..새로운 뭔가를 갈망하고 있을때쯤Let's play 베이비 책이 나왔고...아무것도 필요없이 두 손 만으로도 우리 아이와 영어로 놀아주며즐겁게 지낸 시간이 기억났구요이제..슬슬 나태함을 느낄려고 하자이렇게 또다시 제 자신을 다시 빠짝 쪼일수 있게 하네요...ㅋㅋ hello 베이비 hi 맘이 아이와의 생활영어를 담당한 책이라면Let's play 베이비는 영어로 할 수 있는 간단한 놀이들을 다 묶어 놓았구요영어야 놀자는 여기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어서 놀이에 학습적인 요소들까지함께 묶어 놓았네요...마치 컨텐츠마냥...정말 좋은 책입니다...강추강추~~~~!!!! 처음 컨텐츠게시판을 발견했을때...우와...뭐 이런데가 다 있노....싶은 생각에 밤을 새워 봤던 기억이 나구요그 다음날에는 우찌 함 따라해볼까...용을 쓰고그 뒤엔 나도 함 올려봐봐....하며...아이디어 짜내느라 안되는 머리를굴렸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정말 쉽지 않더군요....)이젠 걱정 없겠어요....이 책 한권만 옆에 떡~~~하니 끼고...하루 한가지씩만 따라해줘도 하루가 무진장 빨리 갈 것 같은 느낌입니다..(우찌 아시고 이렇게 방학에 딱...맞춰서 내 놓으셨는지..ㅋㅋ) 이 책이 더욱 맘에 들었던건 책 표지에 적혀있는4-9세 엄마랑 아이랑 즐거운 놀이세상이라고 적혀있는 문구에요..유아기를 쑥쑥과 함께 하기는 했지만 특별한 진척없이 초등학생이 되어버린우리 딸에게도 해당되는 책이다 생각하니 더 없이 기쁘고 반가운거 있죠 이러니 제가 우찌 쑥쑥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내 아이를 키우듯....영아기, 유아기, 초등학생까지 모두 섭렵할 수 있게 같이자라고 있는듯한 느낌이라니깐요...ㅎㅎ그래서 쑥쑥에서 뭔가 하나 새로운 컨텐츠를 내어 놓으면,그게 마치 내일인양, 내 아이가 처음 걸음마를 땔때마냥,처음 "엄마" 소리를 할때 마냥, 처음 유치원에 갈때 마냥,처음 초등학교에 들어갈때 처럼...설레이고 기쁘게 느껴집니다... 책 자랑할라고 들어왔는데...적어놓고 보니 쑥쑥 자랑이 되어버렸네요..ㅋㅋ그게 그거지요...^*^ 책 만드신다고 더운 여름을 책과 함께 시름하며 보낸히플러님 리앤지님 momJY님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구요정말 축하드립니다.... 아직 이 책을 만나지 못하셨다구요..어서 빨리 서점으로 달려가 보세요...매진되지 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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